김해자 누비장 보유자 별세 입력 : 2024-04-14 21:40:56 수정 : 2024-04-14 21:40:5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통 누비의 명맥을 이어오며 대중화에 앞장서 온 김해자 국가무형문화재 누비장 보유자가 지난 13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명맥이 거의 끊긴 전통 누비를 되살린 장본인이자 전통 누비 기법의 보존·전승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6년 누비장 보유자가 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안선영 "악플 보고 ‘안다챌’ 사업 아이템 얻어…악플러 땡큐!" '왕사남' 단종 박지훈, 1300만 관객 인기 힘입어 4월 팬미팅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