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이버 “日 라인, 지분 매각 포함해 모든 가능성 열고 협의 중” 입력 : 2024-05-10 14:35:12 수정 : 2024-05-10 14:35:11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네이버 “日 라인, 지분 매각 포함해 모든 가능성 열고 협의 중” 박윤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윤희 이슈 나우 더보기 옹성우 "고민 끝에 판타지오 남기로"… 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 "유준원 부모, 전속계약 5년에서 3개월로 줄여달라" 소속사 협상 불발 내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