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이버 “日 라인, 지분 매각 포함해 모든 가능성 열고 협의 중” 입력 : 2024-05-10 14:35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네이버 “日 라인, 지분 매각 포함해 모든 가능성 열고 협의 중” 박윤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윤희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