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온 사할린 이주 동포·자손들 입력 : 2024-05-12 21:34 재외동포청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등으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던 동포와 자손들이 지난 11일 강원도 동해항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정부는 ‘2023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대상으로 총 261명을 선정했다. 지난달 27일 16명이 입국한 데 이어 이번에 60명이 2차로 단체입국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