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온 사할린 이주 동포·자손들 입력 : 2024-05-12 21:34:41 수정 : 2024-05-12 21:34:40 재외동포청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등으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던 동포와 자손들이 지난 11일 강원도 동해항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정부는 ‘2023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대상으로 총 261명을 선정했다. 지난달 27일 16명이 입국한 데 이어 이번에 60명이 2차로 단체입국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프렌치 파파' 이동준 "子 발달장애 판정에 '주인공이 죽는 느낌', 그러나 사랑이 다 이기더라'" 이수지, 부캐로 北 BJ 김부애 들고 왔다… "부디 무사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