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동 공장서 10t 코일 추락…50대 노동자 사망 입력 : 2024-05-12 18:50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10일 오후 4시 5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 소재 한 공장에서 10t 무게의 철판 코일을 크레인을 이용해 옮기던 중 갑자기 떨어지면서 현장에서 일하던 50대 노동자가 코일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영균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영균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