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 고수는 누구 입력 : 2024-05-12 22:23:25 수정 : 2024-05-12 22:23:24 이제원 선임기자·연합뉴스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씨(왼쪽 첫번째 사진)를 비롯한 다양한 직군의 종사자들이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제10회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해 멍하니 앉아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가치 있는 행위’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행사는 심박수와 현장 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키키, 대선배 효연에 "선배님 너무 감다뒤" 젠지(Gen Z) 신조어 공격 빌리 아일리시 "빌어먹을 ICE"…그래미서 이민단속정책 정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