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 여사 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창수 발령 입력 : 2024-05-13 15:28:00 수정 : 2024-05-13 15:20:37 김지호 기자 kimjaw@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연합뉴스 13일 법무부가 검사장급 이상 39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장에는 이창수(사법연수원 30기) 전주지검장이 임명됐고 기존 송경호(사법연수원 29기) 서울중앙지검장은 부산고검장으로 임명됐다. 김지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지호 이슈 나우 더보기 김정태, "아들 아스퍼거 의심… 천재성과 사회성 부족 사이에서 고민"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리드에 즐거워… 제작자로서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