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덮친 화마… 여의도 면적 34배 숲 사라져 입력 : 2024-05-13 19:19:52 수정 : 2024-05-13 22:02: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캐나다 서부 앨버타주 광활한 숲 지대에서 10일(현지시간) 발생한 산불로 흰 연기가 퍼져나가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앨버타주 등 캐나다 서부에서 발생한 산불은 12일까지 여의도의 34배에 달하는 1만㏊ 면적을 태웠다. 캐나다는 기후변화 영향 속 지난해에만 1500만㏊ 이상 면적의 숲이 불에 타는 등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봤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서현, 롯데콘서트홀 수놓은 '7개월의 집념'… '바이올리니스트'로의 재발견 카일리 제너 "아이 더 갖고 싶다"…2세 계획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