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못살겠다” 파키스탄 시위 격화 입력 : 2024-05-13 19:27:18 수정 : 2024-05-13 19:27:18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에서 카슈미르인들이 극심한 물가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당한 것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40%에 육박했던 파키스탄의 월간 물가상승률은 내림세로 전환했으나 여전히 17%에 달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롯 왕자' 박지현, 초동 25만 장·전곡 차트인…첫 정규 앨범 활동 성료 소녀시대 유리, 강남구 성실 납세자였네…2026년 유공 납세자 표창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