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사리지 않는 열정 입력 : 2024-05-13 20: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홈 경기에서 1회 2사 만루에서 타구를 잡으려 점프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이정후(왼쪽)가 펜스에 부딪혀 왼쪽 어깨를 다친 뒤 교체되는 모습.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