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서양원 前 편집인협회장 별세

입력 : 2024-05-20 21:53:08
수정 : 2024-05-20 23:32:17
폰트 크게 폰트 작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회장을 지낸 서양원 매일경제신문 고문이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1965년 전남 장성생인 고인은 1991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경제부장·산업부장을 거쳐 2016∼2018년 편집국장으로 일했다. 2021년 12월∼2023년 8월 대표이사 전무를 맡았다. 2021년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제24대 회장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