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첫 여성 총리 브리기테 비어라인 별세 입력 : 2024-06-04 20:40:17 수정 : 2024-06-04 23:31:09 조성민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스트리아 역사상 첫 여성 총리였던 브리기테 비어라인이 3일(현지시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헌법재판소는 이날 비어라인 전 총리가 “단기간이지만 심각한 질병을 앓다 75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조성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조성민 이슈 나우 더보기 지금 수익 신청도 안 됐다 전 국민이 환호한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진실, 나영석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