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北 초소 입력 : 2024-06-07 01: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탈북민단체가 6일 새벽 북한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등이 담긴 애드벌룬을 날려 보낸 6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는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군 당국은 일부 풍선이 북한 상공으로 날아간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북한의 대북 풍선 대응 정황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