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액트지오 고문 “성공률 20%는 높은 수치… 80% 실패가능성도” 입력 : 2024-06-07 11:03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 심해 기술 평가 전문 기업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세종=뉴시스 [속보] 액트지오 고문 “성공률 20%는 높은 수치… 80% 실패가능성도” 이동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동준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