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리올림픽 스트리트 종목 미리 즐기는 '서울비댄스페스티벌' 입력 : 2024-06-07 15:59:04 수정 : 2024-06-07 15:59:04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 서울비댄스페스티벌에서 스케이트보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7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서울비댄스페스티벌은 파리올림픽 신규종목인 '브레이킹' 등 국제 스트리트 경연을 눈앞에서 미리 즐기는 행사이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日 애니메이션 OST 여왕' 리사, 데뷔 15주년 기념 8월 내한 1100만 관객 '왕사남' 흥행에 허민 국가유산청장 "단종 서사 국민적 관심에 감회 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