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국빈 만찬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견인 알라바이를 안아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국빈 만찬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견인 알라바이를 안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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