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 대비… KT, 통신시설 안전 점검 입력 : 2024-06-17 01:20:21 수정 : 2024-06-17 01:20:20 KT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KT 엔지니어들이 서울 강남구 양재천 인근에 설치된 기지국에 달린 설비의 고정 강도를 점검하고 있다. KT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발생하는 폭우에 대비해 전국 통신 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 점검을 지난달 1일부터 약 40일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유준원 부모, 전속계약 5년에서 3개월로 줄여달라" 소속사 협상 불발 내용 공개 “네 아빠 지긋지긋하다”… 함소원 모친, 손녀 앞에서 진화 문전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