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들이받고 멈춰선 가해 차량 입력 : 2024-07-07 19:14 수정 : 2024-07-07 23:3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의 편도 3차선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행인 2명을 친 뒤 벽을 들이받고 멈춰 선 현장에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