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판 설치된 반지하 입력 : 2024-07-08 00:38:37 수정 : 2024-07-08 00:38:3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본격적인 장마 기간에 접어든 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 반지하 침수 방지를 위한 차수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8일부터 침수 위험 반지하 가구 1만5000여가구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지현, 첫 정규 'MASTER VOICE' 공개 동시에 전곡 차트 인 '청신호' '모델들의 모델' 김원중, 독보적 아우라로 '아레나 옴므' 창간 20주년 커버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