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채상병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결정 입력 : 2024-07-08 14:03:03 수정 : 2024-07-08 14:03:02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경찰, ‘채상병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결정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김현중 "'꽃보다 남자' 당시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밖에 못 나가" 블랙핑크, 또 신기록… 앨범 발매 하루 만에 146만 장, 걸그룹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