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임성근 전 사단장 위험 창출 없었다" 입력 : 2024-07-08 14:4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뉴스1 [속보] 경찰 "임성근 전 사단장 위험 창출 없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김선형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