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시청역 사고 피의자, 일방통행 몰랐다 진술” 입력 : 2024-07-09 10:33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경찰 “시청역 사고 피의자, 일방통행 몰랐다 진술”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빅뱅 대성 "소속사가 내 열애설 공식 부인? 나한텐 묻지도 않더라" 이혜영, 연예 활동 중단 이유… "의붓딸이 곁에 있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