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시청역 사고 피의자, 일방통행 몰랐다 진술” 입력 : 2024-07-09 10:33:11 수정 : 2024-07-09 10:33:11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경찰 “시청역 사고 피의자, 일방통행 몰랐다 진술”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김대호, 이번엔 흙집?…강원도 오지 마을 임장 나선다 베컴家, 화목한 가족 사진 공개...'절연' 브루클린 부부는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