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애국가 울린다” 입력 : 2024-07-11 01:09:22 수정 : 2024-07-11 01:09:21 뉴스1·세계일보 자료사진 구글 네이버 유튜브 3년 전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노골드’에 그쳤던 한국 태권도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종주국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공개훈련하는 박태준(왼쪽)과 도쿄 올림픽 결승에서 상대에게 발차기하는 이다빈. <뉴스1>뉴스1>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24년 전 오디션 꼬마가 대표로”… 수영, 일본 ‘프듀 신세계’ 연다… 한일 가요계의 ‘압도적 금의환향’ 박상면 "의정부 형님, 남양주 동생…" 수상소감에 동네만 읊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