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세계인의 축제 입력 : 2024-07-28 21:29 파리=남정탁 기자·삼성전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대한민국 선수단이 26일(현지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선상 입장하고 있다. 당시 장내 아나운서가 한국을 북한 국호로 호명하는 황당한 실수를 범했다. 아래쪽 사진은 개막식 퍼레이드에 참석한 난민 선수단의 한 선수(앞줄 왼쪽)가 삼성전자가 제공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 '케데헌' 감독 작품 비화… "송중기 연기 참고해 진우 완성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