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시내버스 들이받은 전동킥보드 운전자 사망 입력 : 2024-07-28 21:0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6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20대 남성 A씨가 시내버스 측면을 들이받았다. A씨는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숨졌다. 경찰은 버스가 녹색 신호일 때 교차로에 진입했고, A씨는 안전모를 쓰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정회성 이슈 나우 더보기 김동완 "조용히 살고 싶다는데 왜" '하트시그널' 김지영, 초고속 행보…임신·결혼 이어 부부 예능 '동상이몽2'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