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 입력 : 2024-07-30 02: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드림팀’으로 불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미국 농구대표팀의 르브론 제임스(오른쪽)와 스테픈 커리가 28일(현지시간) 세르비아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 문가영, 데뷔 20년 차 첫 백상 수상… 구교환에 "이 상은 선배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