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 입력 : 2024-07-30 01:30:18 수정 : 2024-07-30 01:30:18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의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가 28일(현지시간) 2024 파리 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