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 입력 : 2024-07-30 01:3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의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가 28일(현지시간) 2024 파리 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