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위해” 입력 : 2024-07-30 01: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최인정(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강영미가 지난 5월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미디어데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박수홍, 딸 재이 어린이집 대신 가정보육… "매일 체험 가능" 이상해 "나는 죄인, 집안 망쳤다고"…고교 중퇴의 한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