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금메달 입력 : 2024-07-30 03:50:18 수정 : 2024-07-30 03:50:18 파리=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딴 김재덕, 김우진, 이우석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받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대한민국 응원단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이제 바로 결혼해야 할까요?"… 7년 연애 끝난 38세 男의 고민 이대호 "다시 태어나면 야구 절대 안해…부잣집 아들로 편하게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