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민들과 남자 양궁팀 금메달 축하하는 장재훈 현대차 사장 입력 : 2024-07-30 10:17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현대차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장재훈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세번째)이 29일(현지시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우승한 한국 남자 대표팀을 축하하며 프랑스 현지 교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백소용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백소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