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흉기 난동 사망 아동 추모 입력 : 2024-07-30 19:29 수정 : 2024-07-30 21: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영국 리버풀 인근 사우스포트 어린이 댄스교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진 29일(현지시간) 경찰이 주민에게 받은 추모 꽃다발을 현장 외벽에 놓고 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17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어린이 2명이 숨지고, 어린이와 성인을 포함한 11명이 다쳤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