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타는 환자… 끝없는 기다림 입력 : 2024-07-31 18:28:28 수정 : 2024-07-31 18:28:2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대형병원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3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블랙리스트 버티게 한 내 반려묘"…김규리, 22년 동고동락한 '모야'와 '눈물의 이별' “1년 주유비만 2.5억”… 장윤정, 지구 5바퀴 반 돌며 ‘존스홉킨스 영재’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