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 한국팀끼리 경기…은메달 확보 입력 : 2024-08-01 06:02 김지호 기자 kimjaw@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승재-채유정, 김원호-정나은 조 나란히 4강 진출 김지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지호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