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은평구 ‘일본도 살인’ 피의자 “죄송한 마음은 없다” 입력 : 2024-08-01 10:18 수정 : 2024-08-01 10:36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속보] 은평구 ‘일본도 살인’ 피의자 “죄송한 마음은 없다”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빅뱅 대성 "소속사가 내 열애설 공식 부인? 나한텐 묻지도 않더라" 이혜영, 연예 활동 중단 이유… "의붓딸이 곁에 있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