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 도서관으로 피신 입력 : 2024-08-01 11:59:26 수정 : 2024-08-01 11:59:25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최고온도가 33도에 열대야가 지속되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장원영X남주혁, 싱그러운 조합… 다가오는 봄의 설레는 화보 한지민, '촬영장 갑질' 폭로… "신인 배우 향한 요구 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