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누르다 입력 : 2024-08-01 17: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금빛 찌르기에 성공하며 3연패의 대업을 달성했다. 박상원(오른쪽)이 1일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헝가리와 결승전에서 상대 크리스티안 라브와 경기하는 모습.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태도 논란' 양상국, 공황장애 겪었다…"사람들 다 나 욕하는 것 같아" 퀸즈아이, 컴백 무대서 ‘Y2K’ 감성… 2000년대 감성으로 무대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