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구속… “미안한 마음 없다” 입력 : 2024-08-01 19:36 수정 : 2024-08-01 21: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웃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백모(37)씨가 1일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