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만에 축배 입력 : 2024-09-02 20:2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유해란(오른쪽 두 번째)이 2일 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확정지은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