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 환자 이송 현장 입력 : 2024-09-04 02:36:54 수정 : 2024-09-04 02:36:5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과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정부는 경증이나 비응급환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중 당직 병·의원 4000곳 이상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장원영, '아나운서가 꿈'이었다더니 JTBC 뉴스룸 출격… '한계 없는 가수' "블랙리스트 버티게 한 내 반려묘"…김규리, 22년 동고동락한 '모야'와 '눈물의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