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입력 : 2024-09-04 02:37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보치아 국가대표 정호원(위)이 3일 프랑스 파리 사우스 아레나1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보치아 남자 개인전(스포츠등급 BC3)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임광택 감독(왼쪽), 김승겸 경기 파트너 겸 대표팀 코치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상해 "나는 죄인, 집안 망쳤다고"…고교 중퇴의 한 풀어내 ‘솔로 퀸’ 화사, 신곡 ‘So Cute’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