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배우는 어린이들 입력 : 2024-09-04 19: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대구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어린이 안전 캠프’ 참가 어린이들이 심폐소생술(CPR)을 배우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골든타임이 4분인 급성 심근경색,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일반인도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응급조치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