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121개 갤러리 참가… ‘프리즈 서울’ 개막 입력 : 2024-09-04 20:43:52 수정 : 2024-09-04 20:43:51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2개국 121개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프리즈는 아트바젤과 함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양대 아트페어로 꼽히는데,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7일까지 진행된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학폭 논란' 前르세라핌 김가람 "제 일상 담아보고 싶어서" 개인 유튜브 개설 '미혼남녀' 한지민, 매 순간마다 동안 미모가 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