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타는 환자들 입력 : 2024-09-05 18:44 수정 : 2024-09-05 21: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문 앞에 주 1회 성인진료 중단을 알리는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병원 곳곳에서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