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한 환자 수술중” 인요한 문자 논란 입력 : 2024-09-05 18:45 수정 : 2024-09-05 21:44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인요한 최고위원(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호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 동안 ‘수술 청탁’으로 의심될 만한 휴대폰 메시지를 살펴보고 있다. 인 최고위원은 이날 통화에서 “이미 집도의가 정해진 상태에서 잘 부탁한다고 한 게 전부”라고 해명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