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교 14살 총기난사… 4명 사망·9명 부상 입력 : 2024-09-05 19:1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도시 와인더의 아팔라치고등학교에서 4일(현지시간)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최소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가운데 고등학교 인근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서 시민들이 무릎을 꿇고 사망자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아팔라치고교에 재학 중인 14세 콜트 그레이를 총격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강도 들키자 모자 살해… 4만3000원 때문에 벌인 참극 'K-곰탕 명인' 옥동식… "삶의 역경도 우려낸 곰탕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