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북한 어제 오후~밤 160개 쓰레기 풍선 부양" 입력 : 2024-09-19 08:56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합참 "북한 어제 오후~밤 160개 쓰레기 풍선 부양" 박윤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윤희 이슈 나우 더보기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 "주기 때문에 거지 돼" '웬만하면 할텐데'… 빽가·이천희, ‘예측불가’ 시즌2 질문에 굳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