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북한 어제 오후~밤 160개 쓰레기 풍선 부양" 입력 : 2024-09-19 08:56:44 수정 : 2024-09-19 08:56:44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합참 "북한 어제 오후~밤 160개 쓰레기 풍선 부양" 박윤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윤희 이슈 나우 더보기 정찬성 "아내와 첫 만남때 여자친구 있었다"…과거 연애사 폭로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두 사람의 커플 타투, 묘비에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