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장한서·정필재 기자 ‘이달의 기자상’ 입력 : 2024-09-26 20:35 수정 : 2024-09-26 22:03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제408회(2024년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본지 장한서(왼쪽)·정필재 기자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상식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스폰서십 30% 페이백 정황 등을 보도한 장한서·정필재 기자는 취재보도 2부문을 수상했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테일러 스위프트의 “Hey, it’s Taylor”… 팬덤 문화, 인사말까지 저작권으로 보호 마마무 화사 "젠슨 황 샤라웃, 처음엔 AI인 줄… 잘 때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