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장에 황대일 내정 입력 : 2024-09-26 20:37:01 수정 : 2024-09-26 20:37: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황대일(59·사진) 연합뉴스 선임기자가 내정됐다.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 업무를 수행하는 뉴스통신진흥회는 2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연합뉴스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3명 가운데 황 선임기자를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두쫀쿠 역수출급'… 지드래곤, 첫 두바이 공연 확정 아이유, 김연아·유재석 제치고 韓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