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헐린’ 미국 남동부 강타… 최소 64명 사망 입력 : 2024-09-29 20: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호스슈 비치에서 한 남성이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으로 인해 폐허가 된 마을을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26일 밤 시속 225㎞에 이르는 4등급(전체 5등급 중 2번째로 높음)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주에 상륙한 헐린은 조지아주와 노스·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테네시주 등을 빠르게 훑고 지나가며 최소 64명이 사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