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문동은母 박지아 별세 입력 : 2024-09-30 22:03:44 수정 : 2024-09-30 22:03: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가 연기했던 여주인공 문동은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한 배우 박지아가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30일 “박지아가 오늘 오전 2시50분 뇌경색으로 투병 중 별세했다”며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2일 오전 10시.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살인사건 외국인 범인이 '국민참여재판' 신청한 까닭은? 전종서, 혼자 사는 이유… "돌아가신 아빠와 살던 곳 제일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