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입력 : 2024-10-02 14:17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