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입력 : 2024-10-02 14:17:38 수정 : 2024-10-02 14:17:37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이상민, '술자리 패싸움' 전말 밝혔다…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