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입력 : 2024-10-02 14:17:38 수정 : 2024-10-02 14:17:37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속보] 검찰, ‘명품백 수수’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탈북 13년' 한송이 "북한 쌍꺼풀 수술, 받으면 눈 못 감고 자" 배우 정은우, 향년 40세로 오늘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게시